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홈페이지 (private hompage ONLY)

신혜 미니홈피

나의 그녀이자, 나를 그녀의 나로 만들어준 사람
(개인 홈페이지만 넣는 자리이지만, 그녀이므로 미니홈피를 여기다 링크함 ㅋㅋ)

선영누나 홈페이지

우리 멋진 누나. 선영누나의 홈페이지. (그녀의 Diary는 항상 내겐'생활의 발견'이라는)

재모형 홈페이지

91학번 재모형의 홈페이지. 연구실 선배님에서 현재는 경북대학교 교수님
한국건축사는 당연하다 치고..(^^a). 도데체 재모형의 '모르는 것 없음'의 방대한지식은 어디서?

한서은 홈페이지

회사친구, 디자이너, 우아쟁이, 착한아이 한서은 ^~^

황.기. 홈페이지

홈페이지 박살나있네... 뭐냐. 관리안하냐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블로그~ (blog ONLY)

차재C 홈페이지

ㅡ_ㅡ 알 수 없는 녀석. 뭔가 그를 규정하려는 나의 대부분의 시도는 실패했으므로.
어쨌든간에, 여러모로 자극이 되는 훌륭한 친구임엔 틀림없다구 ^^

지연쓰 홈페이지

흐음.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몇안되는 나의 친구 (하하 ^^)
가끔 기분이 엉망일때 서로 수다(^^)라도 떨면 정말 기분좋아지는 소중한 내 친구~ ㅋㅋ

쪼 홈페이지

친구. 행복과 감동과 슬픔과 지랄을 모두 함께할 수 있을만한 평생의 친구.
단, 가끔 얘를 죽여야하나..라는 생각이 들때는 나에대해 너무 많이 알때와 너무 귀여울때

효땍 홈페이지

베스뜨 쁘랜도. '믿는다'라는 걸로 모든걸 이해해줄 수 있는 친구. 거창한 믿음뿐만 아니라,
사소한 것 (유치하게는, 마감을 하느냐 마느냐 따위도 ㅋㅋ)까지 믿을 수 있는 좋은 녀석.

덩키씨 홈페이지

ㅡ~ㅡ 대학원 들어와서 어이없이(?) 매우 친해진 덩키형 (후훗~)
얼마나 깊은 고민이 있건간에, 일단 자신이 즐거운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잘 그런거 못하는 나로선(ㅡ_ㅡ) 조금 어이없게 귀감(^^)이 되기도....

정석군 홈페이지

어떤 집단에 가던간에, '이 사람은 나랑 친해질 수 있겠는걸'이라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이 녀석은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 내게 그런 느낌을 전달해준 녀석이다. 좋은녀석. 후훗.

Paul's 홈페이지

새로이 친구먹기로 한 남궁지은양. 친구로서 업그레이드인가?
(=_= 이런경우가 있어본적이 없어서 적당한 단어를 찾을수가 없구만) 어쨌든, 잘 부탁해. ^~^

리양죄씨 홈페이지

양재쒸. 대단하다. '부럽지는 않지만', '대단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알게되서 감사한'
좋은선배이다. 독단과 독선과 독설은 그만의 매력임과 동시에 악덕이지만,
이런사람 한명쯤 있다고 세상이 망하지는 않을테니... 귀엽게(? ㅡoㅡ) 봐주자. ㅋㅋ

워네누나 홈페이지

연구실에서 만난 원츄누나. 주위를 밝게 만드는 즐거움을 가진 (본인은 인정할까? =ㅂ=) 우리 누나. 선영누나랑 사귄다는걸 제외하면 모든게 마음에 든다는~ ㅎㅎ 선영누나 돌려줘~!! ㅋㅋ

   
이건 내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홈페이지들

마린블루스

...^^ 일상에서의 즐거움.
나로하여금 '개인홈페이지'의 가치를 알게 해 준 곳. 세상이 피곤해지면 쉬러 가곤 하지^^

스노우캣

스노우캣 좋아.
마린블루스와는 또 다른.

Haru Illust

하루의 홈페이지. 그림체도 정말 좋지만, 특히 마음에 드는건 이 사람의 감수성.
일상에서, 그리고 마음속에서 이렇게 많은 것들을 발견해 낼 수 있는건...

웃긴대학

피곤한 일상. 웃음을 잃어버리기 전에 가서 '피식~'이라도 한 번 날려주는게 필요해.
물론 이런식의 유머는 상당히 '일회성'이라 좀 그렇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더냐.

뮤크박스

음악듣자~ ^^ 아뒤랑 비번은 가르쳐줬지?

디자인 정글

첫번째, 멋진 디자인들을 볼 수 있음.
두번째, 열심히 사는 디자이너들을 만날 수 있음.
세번째, 뭔가 나도 끊임없이 생산하며 살아가야 겠다는 자극이 됨. (제일 중요할지도? ^^)

N-KINO

영화관련 이야기들이 필요할 때, 들어가보는 곳.
cine21도 가긴 하는데... 왠지 이 쪽이 그냥 부담없이 이야기들이 많아서 좋아. 편하거든.

myshin's WebDesign Note

웹디자인 관련해서 참조할 일이나 공부하고 싶을때 들어가면 좋아.
재석이형이 자기 홈피에서 추천했던 사이트인데.. 들어가보곤 감동 ^^

나물이네

혼자서도 잘 해먹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곳
물론, '이제부터 뭐라도 해먹고 살아야지...!'라는 결심은 '뭐 하려고 할 때'바로 사라지지만--

뻔.net

포엠툰 때문에 들어갔었는데, 포엠툰 외에도 꽤나 볼게 많다. (사이트 디자인도 괜찮고)
이쪽 감수성에 대해선 그다지 깊이 빠져들고 싶지 않지만, 가끔씩 빠져드는것도...나쁘진 않아.

파페포포 메모리즈

내가 별로 좋아하는 류도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감수성도 아니지만
그냥 가끔씩 들어가서... 이런 녀석도 있군. 이라고 보고 나오는 곳

 

 

...다른 site들을 추천해주시길 ^^

생활의 발견을 시켜주는 사이트 대환영~~~!!!